스트레스고민 걱정거리어떻개해결해야할까요??

시아버님이 저일안한다고다른일로괜히트집잡구요저한테답답하다막이러면서요경제적도움지원이아버님이다해주시기때매큰며느리를엄청무시하고못마땅해하더라구요!!저도요즘육아도힌들구다힘들게느껴지는점도많고한데요 어머니아버지가도움조서고마운건아눈데요 너무저를무시하고 이기주의적인분들이더라구요!!앞으로이제다른일로저한테트집을잡아서 제가마니힘들확률이잇을거같거든요~~음 글서지금제남동생이 저너무힘들어해서 도움주려하고잇어요 저는 마니울고마은도여리고해갖구요 이런일은성질좀잇구야무진사람도움이 필요한상황이맞으는일인거같아요 아버님이야무진사람한텐 꼼짝못하거든요 전만만해서저는우숩게보더라구요 제남동생처럼 성질잇는사람만나바야 저한테모라못할거같아요!이건제가 괴롭힘당하고잇는거에요시아버지한테서여;;ㅠㅠ이런경우는심각한데어케해야할까요??동생이해결해주려하고잇긴한데요제가힘든상황이니깐요,,ㅠ제남동생이엄청착하고힘든일해결은엄청잘해조서그나마다행이더라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아버님이 야무진 사람에게 꼼짝 못한다면, 작성자님이 그런 사람이 되는게 직선돌파 방법인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경제적 능력과 사회적 지위를 통해 야무진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거나 그것이 어렵다면 말로써 나는 이런 취급을 받을 사람이 아니라고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어렵다면 작성장자님의 배우자, 써놓은 것처럼 남동생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이런 상황인데 해결을 도와달라고 말해서 다시는 이러지 않도록 대화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 아무런 이유 없이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무시하기도 하고구박을 한다면 문제가 있지요 그런다고 친정집 야무진 동생이나서서 시 아버지 버릇을 고칠 려는 생각을 하는것은 위험한 발상인듯합니다 그러지 말고 남편에게 가족 회의를 열어서 문제 해결을

    하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 원래 나보다 못한 사람에게 시집을 가면 결혼생활이 편하고, 나은 사람에게 시집가면 시어머니가 매주 대청소를 시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그렇다 쳐도, 며느리에게 그런식으로 하는 것은 밉보인게 있거나, 그냥 그런 사람의 인성입니다. 그런분들의 특징은 자신의 시부모가 그렇게 한겁니다. 대물림, 반복되는것, 그도 불쌍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