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굉장히 어릴 때부터 많이 덜렁거려서 뭘 자꾸 흘리고 잃어버리고, 체크를 한 줄 알았는대 정작 중요한걸 까먹고 그런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점점 나이들어가고 그 시간동안 계속 제 부주의로 손해도 계속 보고하다보니까 점점 조심성이 생기고, 어떤 상황에서 뭘 체크해야하는지 요령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다 아이가 생기면서 제 부주의해서 생기는 불편함을 저 혼자만 겪는게 아니라 더 잘 확인하게 된 것 같아요. 괜찮아요. 실수도 해봐야 같은 상황에서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더 노력하게 되는거니까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거나 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실수를 줄이는건 2번3번 확인하거나 다른사람 옆사람에게 한번더 물어보면 줄일수 있습니다 결제하는부분은 배송료 붙는지 마지막에 한번더 물어보거나 판매자에게 문의하고 계약서 같은부분은 중요사항이 뭐가있는지 한번더 체크해달라고 한다면 조금 줄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