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가 자해한 걸 봤습니다

직장 상사가 손목에 자해한 걸 봤는데

모르는 척 언니 손목 다치셨어요? 물으니 급히 가리고는 아니야 신경쓰지마 라는 대답이 돌아왔어요

그러고는 혼자 뒤에서 따가워하고 아파하고 있더라고요

마음 같아서는 언니 손목 다음에는 안 그러시면 안돼요? 볼때마다 너무 가슴아파요 라고 말하고 싶은데 안지 한달밖에 안되기도 했고 얼마나 힘들었기에 손목까지 그었을까 쉽게 이야기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괜히 나서는걸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신경쓰지말자는 생각을 하다가도 손목만 보이면 너무 가슴아픕니다

그냥 모르는척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무슨 말을 하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평소 친분이 있는 사이라면 생각하신대로 말씀을 드려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구라도 알아봐주면 그만 두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아무래도 가까이 있는사람이

      유심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할 것같아요.

      위험한 변화가 생기면 즉각

      대처할수있게 말이죠.

    • 안녕하세요. 젊은까치92입니다.

      힘드신데는 없으시죠??그러시면서 진실되게 가까이 가보세요 커피도 한잔 하시면서 얘기도 나누고 밥도 같이 먹구요


    • 안녕하세요. 방구석 척척박사 천재 갓지설입니다.

      우선 내색 하지마시고 먼저 다가가서 친절을 베푸고 진심으로 대해주세요

      그러면서 힘든일있으면 들어주고 도와주겠다고하면서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느긋한오리10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단은 그분과.말을 많이하도록 노력하시고

      서로 고민상담을 하는것같이 접근해보세요

      자해할정도면 말못할 고민으로 우울증세가 있을수도있으니

      따뜻한 한마디와 관심으로 그분을 설득해보는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