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은 종일 비온다고 예보가 되어있습니다. 장마가 생각보다 긴 것을 느낍니다. 다만 일기예보와 달리 점점 해가 뜨는 날이 하루하루 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네요 그런데 실제로 야구관람은 집에서 보는게 훨씬 재밌습니다. 줌인을 하여 더 가깝게도 보이고 해설이 가미되므로 더 재밌기도 해요 야구장은 사실 뭐 먹고 응원하는 재미로 가는 것이기도 하죠 날씨도 무덥고 장마가 너무 심해서 그냥 예약취소를 하시고 집에서 보는것은 어떨까요? 가시면 고생만 하다가 올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