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황사와 미세먼지는 어떻게 다른지 알수있나요?
많은 용어나 단어들중에는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가는경우가 많은데, 특히 날씨예보를 보면 봄철에는 항상 미세먼지와 황사가 발생하는데, 황사와 미세언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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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yellow dust, yellow sand,yellow wind,China dust storms,Asian dust)는
주로 봄철에 중국이나 몽골의 사막에 있는 모래와 먼지가 상승하여 편서풍을 타고 멀리 날아가 서서히 가라앉는 현상을 말한다고 합니다. 황사는 그 속에 섞여 있는 석회 등의 알칼리성 성분이 산성비를 중화함으로써
토양과 호수의 산성화를 방지하고 식물과 바다의 플랑크톤에 유기염류를 제공하는 등의 장점이 있지만, 인체의 건강이나 농업을 비롯한 여러 산업 분야에서 피해를 끼쳐 황사 방지를 위한 범국가적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세먼지(particulate matter,suspended particulate matter)또는 분진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입자가 아주 작은 먼지라고 합니다. 아황산가스,질소산화물,납,이산화질소 오존,일산화 탄소 등을 포함한 대기오염 물질로 자동차,공장,조리과정 등에서 발생하여 대기 중 장기간 떠다니는 입경 10μm 이하의 미세한 먼지이며 pm10이라고도 합니다.
학술적으로는 에어로졸이라고 부른다고 해요
지름이 크면 중력으로 인해 대기중 체류시간이 아주 짧다고 합니다.
미세먼지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아주 작은 크기의 모든 오염 물질을 말하는데요, 이중에서 중국이나 몽골의 사막지역에서 발생한 흙먼지를 황사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봄에 주로 나타나는 황사는 주요 성분이 칼슘이나 규소 등 토양성분이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 입자의 크기는 대략적으로 5~8㎛입니다.
황사는 사막 등 건조지역의 흙먼지나 모래가 강한 바람을 타고 이동하는 자연현상을 말하고
미세먼지는 황사뿐만 아니라 공장가동 및 자동차 매연등에서 인위적으로 배출 및 합성되는 물질까지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미세먼지의 입자 크기는 10μm 이하이고
이중 봄철에 주로 발생하는 황사는 5~8μm 정도의 크기인데요.
미세먼지 중에서도 2.5μm 이하는 초미세먼지라 합니다.
미세먼지는 아주 작은 크기의 모든 오염 물질을 말하며, 그 중 중국이나 몽골의 사막지역에서 발생한 흙먼지를 황사라고 합니다. 봄에 주로 나타나는 황사는 주요 성분이 칼슘이나 규소 등 토양성분이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 입자의 크기는 약 5~8㎛입니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서로 다른 것입니다. 황사는 미세한 모래와 흙 등이 바람에 의해 대륙에서부터 불어오는 것을 말하고, 주로 봄철에 중국이나 몽골에서 발생합니다. 반면에 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나 공해 물질로, 자동차, 공장, 가정 등에서 발생하며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슷하지만 또 엄연히 다른 측면이 있는 두 개념입니다. 먼저 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떠다니는 2.5마이크론 이하의 작은 입자들을 의미합니다. 주로 자동차 매연과 공장 등에서 발생한 먼지나 연기, 화학물질 등이 대기 중에 떠다니면서 발생합니다.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에 호흡기 질환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반면, 황사는 중국이나 몽골내륙 사막에서
불어오는 모래바람을 말합니다. 대기 중에 떠다니는 10마이크론 이상의 입자이며, 모래, 토양, 미생물 등이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