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위독해서 고비라고 하는 표현에 대해..

누군가 몸이 많이 좋지 않을 때 위독해서 고비라는 말을 쓰는데요, 그 위독한 상황에서 고비를 넘기면 위독함이 사라지는 건까요?

아니면 위독함이 지속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알파카265입니다.

      위독시 고비라 생각하기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지 않을가 합니다만

      고비라 함은 보통은 위독하셔서 돌아가실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고비를 넘겼다 함은 위독하시지만 돌아가실 정도는 아니다 이기에

      어느쪽을 중점으로 보냐에 따라서

      약간의 차도가 있다고 해석이 되기도 하고

      그대로다 라고 해석이 되기도 할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도 무사히 넘어가자^^입니다.

      위독시 고비란 죽음에 문턱까지 갔다가 온것이죠

      위독한걸 벗어났다는 얘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