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STO 말이 많은데 전망을 좀 알수 있을까요

goldnine 2019. 04. 15.


STO 관련해서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것 같은데 지금 국가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하지 않는 이유가 있을까요

또 각기 나라별로 코인 시장을 적극미는 나라가 있는반면 우리나라같이 적극 반대하는 나라가 있는데 왜그럴까요

일본 스위스 싱가폴등은 코인시장을 적극 미는 추센데 그 나라들은 왜 적극 장려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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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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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쏙비트 답변자인증
블록체인 GEEK 2019. 04. 15 25%의 채택

안녕하세요. 해외에서는 실제로 진행되고 실제 암호화폐 거래소에 주식과 연계된 STO 토큰이 상장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STO 토큰발행과 거래에 대해서는 불가능합니다. STO는 ICO에 비해 새로운 자금조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아직 해결되야될 법적인 문제가 많고 자본시장법도 충족시켜야 되는 상황이라 우리나라에서 STO를 통한 토큰발행 및 거래가 시행되려면 앞에 말씀드린 문제부터 해결이 되어야 됩니다.

다만 해외의 경우 에스토니아 소재 암호화폐 거래소인 DX익스체인지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주식을 암호화폐로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DX익스체인지의 나스닥에 상장된 증권의 토큰화 과정은 MPS마켓플레이스 시큐리티사가 중개하고 있습니다. 투자자가 거래소내에서 주식매수주문을 입력하면 MPS가 이에 일대일 가치로 대응하는 디지털화 주식을 ERC-20 기반 토큰으로 발행하고 있죠. 해당 디지털주식은 실제 주식을 담보로 발행한 시큐리티 토큰이기 때문에 배당 등 주주권리도 행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암호화폐 거래자의 요청에 의해 MPS가 매수한 실제 주식은 별도의 계좌에 보관된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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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채택
depac 답변자인증
IT회사/기반기술개발팀 2019. 04. 15 75%의 채택

STO 는 증권현 암호화폐 또는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 Offering) 말합니다. STO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ICO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STO가 나온 이유를 확실히 알수가 있습니다.

ICO를 통하여 발행되는 토큰을 유틸리티 토큰이라 하는데, 이 유틸리티 토큰을 가진 사용자는 회사에 대하여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권한은 갖지만, 토큰 발행사의 이윤에 대한 지분은 별도로 요구 할 수 없습니다.

반면에 STO로 구매한 토큰은 주식의 증권과 유사하게 토큰 발행사의 자산에 대한 지분 소유권을 가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또한 투자자는 주식의 배당을 받는 것처럼 토큰이 창출한 이윤을 지분 요구하거나 의결권을 갖는 등의 증권과 비슷한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STO의 종류로는 특정 기업이나 특정 사업의 자금조달 목적으로 발행 및 공개되는 자금조달형 STO와 부동산, 미술품 , 미래의 현금흐름 등 특정 자산의 유동화를 목적으로 발행 및 공개되는 자산유동화형 등이 있습니다.

이런한 블록체인의 기능은 STO 를 하기에 최적화 된 환경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프로젝트가 준비 중이며, 제도적 문제만 해결 된다면

머지않은 시일에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