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가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싶은데, 저는 오히려 더 안정만 추구하게 됩니다. 이 간극, 어떻게 좁히면 좋을까요?
아내는 최근 요가 강사 자격증을 따고, 문화센터 강사 지원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저는 반대로 무리한 도전보다 현재의 안정적인 가정과 수입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서로 너무 다른 방향을 보고 있을 때, 배우자로서 어떻게 대화를 풀어나가야 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러시다면 아내 아내분은 제 2의 인생을 살라고 하고 질문자님은 안정적으로 사시면 됩니다. 그것은 굳이 간격을 좁힐 필요가 없고 각자 할 거 하면 됩니다. 그런 문제입니다.
서로 다른 꿈과 가치관이 충돌할 때 정말 힘들죠~
중요한 건 서로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하는 거예요!!
아내의 꿈을화이팅해주세용 함께 작은 목표부터 세우고 차근차근 조율하는 게 좋겠어요^^
그냥 하게 하세요 나중에 원망 듣지 마시고요 분명히 원망합니다 내가 일하고 싶다고 했을때 왜 말렸어? 그래서 내가
하는 것도 없이 우울증만 오고 나이만 먹고 그게 다 당신때문 이잖아 라고 할 가능성이 아주 높을겁니다 저라면
굳이 하겠다는거 말리지 않을거 같습니다 하게 놔둘거 같아요 대신 가정에 소홀하면 그건 아내 잘못이니
확실히 못 박아야죠 일하면서 가정에 소홀해지면 그만두는 조건으로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해보고싶은게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막는다면 많은 후회로 남겠죠.
해보고 그만두는거랑 차이가 생기는거죠. 그게 내의견이 아닌 다른사람의 반대로 그리된다면 원망은 더 커질테구요. 응원해주시면 좋을것같다고 생각듭니다.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아내의 꿈과 당신의 안정 욕구를 솔직하게 이야기하세요.
작은 목표부터 함께 계획 세우며 서로 배려하는 태도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대화는 존중과 공감으로 이어가세요.
현재 아내분께서 다니고 있는 직장이 있으신 상황인건가요?
우선 직장을 다니면서 자격증 먼저 따고 준비해보라고 해보세요.
그 과정에서 마음이 변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반대하는 것도 악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나이가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들이 자기일을 하는것은 응원해 주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무료한것 보다는 자기일을 하면서 지내는 것이 더활기차고 건강하게 지낼수 있어요
어렵지않게 취득할수있는 자격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에따라서 학교나 문화센터 요양원 장애인시설등 시간제로 일할수있는것도 많구요 본인이 신청한만큼만 일하면 되기때문에 무리할 필요도없고 집에만있으면 지루합니다 그리고 보통 일주일에 한번씩 강의하기때문에 하루에 2시간 한다면 한달에 총 8시간 한다고 보시면 되고 시간당페이도 좋습니다 오히려 집에만 있는것보다 활력이되고 좋울거에요 제가 일하는 곳에는 80넘으신분도 강사로 오세요
안녕하세요. 서로의 입장을 충분하게 들어보시고 감정이 아닌 사실 중심으로 대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족의 행복과 자기실현 두가지를 모두 존중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생활에서 서로 가치관이 다를 때 그 간격을 좁히는 것이 중요한데요. 아내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당신은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상황이라면 서로의 이입장을 이해하고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서로 다른 꿈과 가치관이 충돌할 때는 먼저 서로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게 중요해요~
아내분의 도전 욕구와, 본인께서 느끼는 안정의 소중함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공감과 존중을 바탕으로 타협점을 찾아보세요~! 아내의 꿈을 응원하면서도, 일정 부분은 안정도 유지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게 서로에게 조켓져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