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축의금 5만원이면 너무 적게하는건가요?
아는분 결혼인데 경제도 어렵고 2~3시간 거리여서 차비도 들고 가까운사이는 아니라서 5만원정도 하려고하는데 어떤가요?? 이분이 나중에 내 행사에 온다는 보장도 없고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는 분이 결혼을 하는데 참석을 하지 않는다면 축의금으로 5만원은 충분 할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참석을 한다면 10만원 정도 해야 겠지만 참석도 안하는데 5만원을 낸다면 감사할 따름이죠. 축의금을 직접 전달 해주시고 참석을 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을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질문자님의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참석을 안 하고 5만원을 보내시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석하게 되면 교통비도 들고 식사하러 가는 거밖에 인식되지 않을 거 같아요. 저라면 참석 안 하고 5만원 보낼 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질문자님 경조사 때 온다는 보장이 없는 분이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만원이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는분인데도 2~3시간 걸려 찾아가기도 하는데 그정도 아는 사이라고 하면은 그냥 축의금만 보내는 사람들도 많아요
해당 식장에 참석을 하지 않으신다면 5만원도 관계가 없지만 참석하여 식사를 하신다면 현 물가를 고려해 10만원정도는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말 5만원이상 부담스러우시다면 참석하는 사람에게 부탁하여 축의금만 전달하시는게 좋을듯 보이고, 참석을 하신다면 10만원정도는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단은 참석하지 않는다면 5만 원 정도 해도 문제가 없지만 참석을 하면 무조건 10만 원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뷔페 가격도 엄청나게 비싸고 5만 원 내면 오히려 마이너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석을 하신다면 10만 원부터 내야 된다고 보시면 돼요
친한 사이가 아닌데 굳이 찾아가서 5만원하고 서운하다는 이야기를 듣길 원하신다면 결혼식에 축하하러 가시고요.
그렇지 않고 고맙다는 인사치레를 받기 원하신다면 서로의 관계가 나빠지는것도, 좋아지는것도 아닌 유지를 원하신다면 가지 않고 축의금만 계좌이체로 보내시고 카톡 말고 문자로 축하한다 메시지 전달하세요.
10만원이면 고마워하겠지만, 5만원이면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일 수 있으니, 관계의 개선이 필요한 분이라면 10만원은 송금해주는게 맞을것 같고, 5만원이라면 관계유지하는정도? 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굳이 방문까지 해가면서 5만원 하는건 결혼하는 당사자입장에서 빌런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 식장 식비가 비쌉니다...5만원이면 손해입니다.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면 굳이 가지마세요
그냥 5만원만 계좌로 보내세요
어차피 가서 10만원을 내도 음시값이 6만원정도입니다.
그럴바에야 가지말고 5만원만 계좌로 보내도 되요
그리고 사람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어차피 각자에 인생에사 잘살면 되는거구요
내 상황이 어려운데 이런 겉치레까지 하면서 까지 살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차라리 결혼식 가지 않고 그냥 5만원을 계좌로 송금 해주는 것이 더 낳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은 식장에서 식사 한끼에 거의 7만원 정도 한다고 하니 차라리 안가고 축의금만 전달 하는 것도 방법 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