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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gus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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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으면 먹을 수록 이게 좋은 건지

다름이 아니라 예전에는 안좋은 일이 생기면 깊게 신경쓰거나 뭔가 자주 센치해지고 그랬는데

30대에 접어들면서 안좋은 일에 대해서 별로 깊게 생각하지 않고 단순하게 생각하거나 그정적으로 생각

하려는 제자신을 볼때 이게 좋은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나이가 먹어가면서 인내심이 없어서 빠르게 체념하는 성격으로 변했는데...

과연 이 변화가 제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크로원자

      아크로원자

      나이가 들고 인생의 경험이 쌓이면서 사고 방식이 바뀌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사고방식의 변화가 걱정스러울 수 있지만, 이는 노화 과정의 자연스러운 일부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생의 경험이 쌓이면서 보다 실용적이거나 객관적인 방식으로 사물에 접근하는 법을 배웠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어려운 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긍정적인 변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삶에 대한 접근 방식이 지나치게 체념하거나 냉담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 때 좌절감이나 조급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역경 속에서도 희망과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겪고 있는 변화가 걱정된다면 신뢰할 수 있는 친구나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하여

      추가적인 통찰력과 지원을 얻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안좋은일이 생겨도 이제는 연륜이 있어서 무덤덤하게 보게되는것이죠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