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이 점점 줄고 일은 남아 있는 사람 몫이네요

2~3년차된 팀원 한명이 퇴사를 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갑자기 퇴사를 했고, 현재 충원 없이 남아 있는 사람들이 일을 나눠 해야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로 충원은 없을거 같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팀원이 충원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남은 사람들끼리 업무를 나눠 갖아야할거 같고요,

      업무가 과중하면 선택과 집중을 하셔야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회사가 좀 어려워지는 것인가요 인원이 줄어들만큼 그만큼 월급을 올려 주든지 사람은 늘려야 할 텐데 말인데요

    • 안녕하세요. 조신한콜리117입니다.

      저도 그런 상황 입니다! 저는 위치가 2등 정도이며 제가 선택한 방법은 업무를 자를 부분을 깔끔하게 잘라내고 윗선에 사람이 없어서 업무 진행에 차질이 생긴다를 어필하는 겁니다 남은 사람이 없으니 연장근무가 발생 할 것이고 그걸로 더욱 강하게 "연장 수당을 받는건 좋지만 다른 팀원이 힘들어 한다"이런식으로 어필을 하는 겁니다! 혹여 연장수당이 없어도 업무 부분에서 꼭 해야할 부분이 미흡하다라는 것을 윗선에 인지시켜 주면 구해줄 가능성도 오를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조롱이62입니다.실질적으로 근로자가 할수 있는건 상부에 요청하는 수밖에 없는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충원이 없다면 없는 인원으로도 충분하다고 판단하는 거죠. 일이 늘어나는거죠.

      그게 무리라고 생각되면 이직을 하시는게 방법이겠지만 현실은 그게 더 어렵죠.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결국엔 남아 있는 사람이 퇴직자 몫 까지 다 한다는게 문제죠. 충원 안되면 남아있는사람만 힘들게 일할수밖에 없는데 계속 충원을 얘기하던가 못견디면 이직 뿐이라 생각되네요

    • 안녕하세요. 노란오색조283입니다.그냥 버티셔야 하실듯 하세요 버티시면 나도 그 대상자가 될수 있을지에 대해 심각히 생각해보시면 근무하시면 이직 준비를 차근차근 찾아 보시는걸 추천드려 봅니다 ㅜ ㅜ그래도 퇴사 직전까진 최선을 다하시는 멋진 모습 잃지 않으시길요~^^

    •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힘드시겠네요. 꾸준하게 충원해달라고 부서에 건의를 하세요 아니면 월급을 힘든 만큼 올려 달라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