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저희 아버지가 방금 좀 이상하셔서 질문드려요
성별
남성
나이대
56
복용중인 약
전립선관련 약
저희 아버지가 현재 50대 중후반이신데 싱크대에서 손을 닦고 계셨습니다. 아버지께서 할머니께 전화드리라 하셔서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전에 무말랭이 주신거 고맙다고 말하라고 하신게 갑자기 기억안나서 손 씻고 계신 아버지 어깨를 몇번 건들이며 아버지! 아버지! 할머니께 안들게 속삭였습니다. 근데 아버지가 이걸 무시하신건지 모르신건지 계속 앞만 보면서 마저 손을 씻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쎄게 어깨를 건들였는데도 몰랐던 눈치신거 같았는데 혹시 어떤 병이나 질환의 징조일수도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병의 전조라고 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중요한것은 세게 흔들어도 모르시더라는 것인데 질병의 증상 같아보이지는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