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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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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세자는 실제로 나쁜 사람이었을까요??

사도세자는 실제로 어떤 사람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영화로 처음 봤는데 너무 조금인 영화란 정확한 사유를 알 수 없습니다 사도세자는 정말 불쌍하기도 한데 마음이 아프게까지 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프로아프로

    아프로아프로

    질문하신 사도 세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영조의 아들인 사도세자는 아버지에 의해서 살해당하는데

    사도세자에게 정신병력이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되는 기록이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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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는 나뿐 사람이라기 보다는 조현병같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았다고 추측 됩니다. 사도 세자가 작고 사소한 실수라도 저지르면 영조는 비난하고 꾸짖었기에 반복적인 질책과 비난은 사도세자에게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가져왔고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빠지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신적인 요인이 그를 이상한 행동과 폭력적인 태도를 가지게 만들었고 이러한 태도로 인해 결국 영조가 뒤주에 가둬 죽게 만들게 된 것 입니다.

  • 사도세자의 삶은 참 비극적이조, 영화보다 실재가 더 잔혹함니다.

    아버지 영조의 과도한 기대가 독이 댄 케이스예요. 정신질환으루 주변 사람들을 해친 건 사실이지만요.

    그 과정이 너무 불쌍해서 마음이 아픈 건 당연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