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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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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를 처음 시도했을 때의 느낌은 어땠나요?

부동산 경매를 처음 시도했을 때의 느꼈던 감정이나 상황은 어떠하였나요? 그 과정에서 배운 점이나 느낀 점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부동산 경매로 저도 33평형 아파트를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싯가보다
    싸다고 생각해서 낙찰됬는데, 낙찰 결과를 보니 다른 사람들보다 3000만원이나 더 주고 샀길래 속상했습니다. 계속 유찰되는 물건은 분명 무슨 하자가 있습니다. 일반인은 물건에 대해 현장확인이나 시장조사나 담보, 하자 등 정밀하게 파악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매 컨설팅에 부탁하면 되는데 수수료를 2~3%를 요구하기에 그것도 어렵습니다. 신중한 선택이 중요합니다.

  • 부동산 경매를 처음 시도했을 때는 설렘과 긴장이 함께했어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입찰을 해야 해서 떨리기도 했습니다. 경매가 시작되자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흥미진진했어요.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철저한 준비와 시장 조사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한다는 것도 느꼈어요. 결국, 경험이 쌓일수록 더 자신감이 생기고, 경매의 재미를 알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