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길거리에서 어떤사람 노래를 부르고있어요
종로3가 길거리에서 어떤사람들이 노래를 부르고있었는데요
사람들이 그사람들이 박수치고 핸드폰으로 찍고 손을 흔들고있어요 그걸보면서 고등학교때 제가 수학여행을 갈때
장기자랑했을때 핑클노래불렀을때 애들이 박수치고 노래가
끝나면 앵콜앵콜했던것이 생각나요 만약 내가 종로3가쪽에가서
길거리에서 노래를부르면 사람들이 저의대해서 관심없겠죠
무서운이야기도 사람들이 무관심한데요 내가 길거리에서 노래를부르면 사람들이 외면하겠죠 고등학교때하고 경우가 다른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길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
길가 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보면 관심을 기울이는 이유는
호기심을 자극함이 커서 입니다.
사람은 흥미와 관심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면 그냥 지나치긴 보담도 그 부분의 내용을 알고자 귀를 기울이게
되는 부분이 큽니다.
사람이 무관심 하는 이유는 정말 자신이 알바가 아니라서 라는 이유와
현재 앞에서 부르는 사람의 노래가 귀에 거슬리거나, 자신의 마음에 와 닿지 않는 부분이 커서 이겠습니다.
길거리에서 노래 부르면 관심이 없거나 무관심할 수도 있어요.
사람들은 바쁘거나 관심이 없어서 그렇고,
예전처럼 반응이 없을 수도 있죠.
하지만 용기 내서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누군가는 응원하거나 관심을 가질 수도 있으니까요.
결국, 자신이 즐기려고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시대 핑클 노래 아는 사람들은 가만히 서서 노래를 듣고 박수치고 동영상 찍을수도 있지만 지금 젊은 세대는 핑클 노래 자체를 몰라 외면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노래를 잘 부르면 핑클 노래 몰라도 듣기도 하고 박수치고 관심 가진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