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한국은행은 금리 인상 폭을 최소화 하며 베이비 스텝급인 0.25%로 제한했습니다. 금리 인상 기조도 꼭지를 향해 하고 있고 단기간 큰 폭의 금리를 미국 등 주요국들이 인상하여 향후 경기 상황에 따라 금리 유지 및 인하 여지가 커졌습니다. 내년 상반기 중 경기는 어느 정도 바닥을 찍고 하반기부터는 유동성 공급과 금리 인하를 시작으로 경기가 어느 정도 살아 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물론 올해 돌발 변수였고 에너지와 곡물 가격 폭등의 단초를 제공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종식, OPEC+의 감산 철회 등이 있으면 금리 인상의 이유를 댔던 물가가 제어되면 경기 회복 시기와 속도는 빨라질 질 수도 있습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