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통기타뫄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옛날에 배울때 삿던 기타가 있는데 이게 쓰다보니 뒤로갈수록 줄이 잘 안 눌러지더라고요.

그래서 뒷부분은 꽉 힘줘서 누르는거 아니면 맑은소리가 잘 안났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학원다닐때도 학원기타 썼어요.

다시 시작해볼까 하는데 이기타 쓸수있을까요?

줄하고 지지대 붕뜬 공간이 뒤로갈수록 간격이 높아지는데 새로사야하나요 아니면 수리받을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타의 후면이 들려서 줄이 눌리지 않거나 맑은 소리가 나오지 않는 문제는 일반적으로 너무 많은 벗겨짐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기타를 수리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수리하거나 새로운 기타를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입니다. 그러나 수리비용이 새로운 기타를 구매하는 것보다 비쌀 수 있으므로 수리 전문가에게 상담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타의 줄 높이가 뒤로 갈수록 높아지는 문제는 넥의 휘어짐, 브리지와 새들의 상태, 기타 셋업의 문제 등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트러스 로드를 조정하거나 브리지와 새들을 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타를 새로 사기 전에 가까운 악기 수리점에 방문하여 전문가의 진단과 수리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리를 통해 현재의 기타를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둘 중 하나를 선택하셔야 될 듯 합니다.

    수리하는 비용이 통기타 새거보다 더 비싸다면 통기타를 사시고

    새 통기타 사는거 보다는 수리비용이 싸게 먹힌다면 수리해서 쓰시고

    보통 수리비용이 부위마다 다르지만 20000원 ~ 100000원 으로

    다양해서 통기타를 새걸로 구매하는게 더 싸게 먹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