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류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저도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러하구요 :)
저의경우에는 어떻게 해결했냐면,
첫번째로는 그 생각과 '거리두기'를 하였습니다.
예전 심할때에는 하루 한번이상씩 꼭 생각이 들어,
잠도 못자고 불안하고 걱정되고 헛구역질하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불안하거나 걱정되지 않아요.
먼저 '걱정이 걱정을 물고 걱정을 만든다'는걸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살아가야할 현실은,
생각보다 힘듭니다.
아직은 고등학생이다보니 현실을 직시하는것이 어렵겠으나,
앞으로 성인이 되고,
나이가 점차 차면서,
현실을 직시하는 순간이 더 많아질것이고,
당장의 눈앞에 있는 미래를 걱정해야할 경우가 더 많아질것입니다.
그러면서 차차 좋아질것이구요 :)
너무 걱정마시고,
당장에는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읽는것도 좋고, 게임도 좋고, 뭐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