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널 때 간격을 두는 게 좋다고 하던데, 그게 진짜 효과가 있는 걸까요?

빨래 널 때 간격을 두는 게 좋다고 하던데, 그게 진짜 효과가 있는 걸까요?

저는 그냥 공간 되는 대로 촘촘히 널어두는 편인데, 그래서 더 냄새가 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간격을 어느 정도로 두는 게 적당한지도 잘 모르겠고, 괜히 공간 낭비만 되는 건 아닌지 고민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공잔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두꺼운 옷들은 건조대 두칸에 컬쳐서 널어보세요.

    세탁기가 오래되서

    곰팡이 냄새가 없는한

    냄새가 나지 않을겁니다.

  • 빨래를 건조할때 햇빛도 중요하지만 통풍도 중요합니다.

    또 옷감에 따라 빨리 건조되는 것도 있고

    두꺼워 잘 마르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옷이 마른다는것은 수분이 증발하는 거잖아요.

    그너다보니 수분이 증발하면서 옆에 옷에 영향을 줄수도 있겠죠.

    무엇보다는 통풍이 잘되게 해서

    빨리 마르게 하기 위함입니다.

  • 안녕하세요

    공간을 넓게 두어야 공기 순환이 잘되어 냄새도 안 나고 빨리 마를 수 있습니다.

    공간만 허락이 된다면 3cm정도는 벌려 놓는 것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