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드라마에 나오는 집들은 왜 하나같이 부자집처럼 나오나요?
제목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드라마에서는 아파트나 그런걸 본적이 없는거같아요. 다 고급스런 전원/단독 주택이런거만 나오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은 선망의 대상에 더 호기심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현재 한국방송들의 프로그램이 정말 잘못되었다고 느끼는건 하나같이 나오는게 잘사는 사람들 이야기 그리고 부자들의 이야기 결혼하지않고 혼자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등의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현시대를 잘반영해서 시청률을 끌어올릴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다거나 눈만 높아져서 현실을 보지 못하는 부작용들이 많이 생긴다고 보고있습니다 특히 결혼에 대해서는 심각합니다 단순한 시청률도 있겠지만 사회적인 부분도 보면서 프로그램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보통 주인공은 원룸이나 평범한 월세방에서 살고있고 그런주인공과 썸을타는 조연의 집들이 좋은 단독 주택들로 많이 묘사 되는데요.
그런 극과극의 삻을 사는 두주인공이 썸을타고 사랑하는 내용이 잘먹히니 자주 써먹는 것입니다.
드라마에서 고급스러운 전원주택이나 단독주택이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시청자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드라마의 주인공이나 스토리의 배경을 더욱 특별하게 보이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주택은 주로 촬영을 위해 실제로 고급 주택 단지에서 이루어지며, 실제 현실과는 다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드라마의 배경을 더욱 풍부하고 매력적으로 만들려는 연출 기법도 이러한 선택에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