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올드가수들의 부활이 다시 가능할까요?
최근 HOT, 김건모, 신승훈님의 컴백소식이 있습니다.
최근 베이비복스 콘서트도 갔다왔는데요. 자리가 거의 꽉찼더라구요 ㅎ
공연장 나이대는 40~50대가 꽤 많았습니다.
물론 KPOP(아이돌그룹위주)이 대세이긴 하지만 요즘 40~50대 소비층이
추억의 가수들의 소비층이 되어준다면 충분히 활동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순위프로 1위 이런쪽은 어려울거 같고 공연활동쪽으로 경쟁력이 있을거 같아요)
어찌보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수는 케이팝 우리나라를 해외에 국위선양을 많이 했다면
대한민국의 중.장년의 마음을
위로하고 힘이 되어준 가수는 70 80세대의 가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음악의 대중은 케이팝의 젊은층과 트롯이나 감수성이 높은 발라드의 장년층으로 나누어 졌지만 그래도 젊은층과 중.장년층이
서로 어우러져 함께하는 대중음악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가수들에 레젼드
이미자 선생님이나 조용남씨 같은 노년층에 가수는
아니더라도 초창기 케이팝의 선두 주자들시 지금은 40대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는것만 해도 그시대의 청중들은 과기로의 여행을 떠난것 같은 느낌에 사로잡혀
아마도 제생각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예년 만큼은 아니더라도 많이 대중에 사랑을 받을것으로 생각됩니다
30대 후반의 나이로써 최금 K pop을 따라가기가 어려웠고 잘 즐기지 못하는 노래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최근 컴백 해주는 옛날 가수들의 목소리와 노래들이 향수를 불러왔고 충분히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저는 너무 반가운거 같아요
아무래도 시대가 달라서 과거에 노래들은 가사에 다양한 감정을 담은 곳들이 많고
지금 들어도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시절을 그리워하는 세대에게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