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취미·여가활동

규군1211

규군1211

올드가수들의 부활이 다시 가능할까요?

최근 HOT, 김건모, 신승훈님의 컴백소식이 있습니다.

최근 베이비복스 콘서트도 갔다왔는데요. 자리가 거의 꽉찼더라구요 ㅎ

공연장 나이대는 40~50대가 꽤 많았습니다.

물론 KPOP(아이돌그룹위주)이 대세이긴 하지만 요즘 40~50대 소비층이

추억의 가수들의 소비층이 되어준다면 충분히 활동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순위프로 1위 이런쪽은 어려울거 같고 공연활동쪽으로 경쟁력이 있을거 같아요)

어찌보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래아빠입니다

    달래아빠입니다

    가수는 케이팝 우리나라를 해외에 국위선양을 많이 했다면

    대한민국의 중.장년의 마음을

    위로하고 힘이 되어준 가수는 70 80세대의 가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우리나라 음악의 대중은 케이팝의 젊은층과 트롯이나 감수성이 높은 발라드의 장년층으로 나누어 졌지만 그래도 젊은층과 중.장년층이

    • 서로 어우러져 함께하는 대중음악이라는 말을 많이

    • 사용하게 됩니다

    • 그렇다고 가수들에 레젼드

    • 이미자 선생님이나 조용남씨 같은 노년층에 가수는

    • 아니더라도 초창기 케이팝의 선두 주자들시 지금은 40대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는것만 해도 그시대의 청중들은 과기로의 여행을 떠난것 같은 느낌에 사로잡혀

    • 아마도 제생각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예년 만큼은 아니더라도 많이 대중에 사랑을 받을것으로 생각됩니다

  • 30대 후반의 나이로써 최금 K pop을 따라가기가 어려웠고 잘 즐기지 못하는 노래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최근 컴백 해주는 옛날 가수들의 목소리와 노래들이 향수를 불러왔고 충분히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저는 너무 반가운거 같아요

  • 말씀처럼, 음악 프로그램 1위나 시상식 수상은 어려울 수 있지만, 공연을 통해서 인기를 끌고 관객을 확보하는 것은 수요가 있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아무래도 시대가 달라서 과거에 노래들은 가사에 다양한 감정을 담은 곳들이 많고

    지금 들어도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시절을 그리워하는 세대에게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