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게임하는게 눈치가 보이네요.
회사 내에서 카톡만 하고 유튜브 같은 거
몰래몰래 보고 그러는데요
같이 일하는 사수가 게임을 하고 있길래
보니까 디지몬이라서 뭐하시냐고 물어보니까 디알(?)이라고 몰래몰래
하면 일하면서 시간 잘 간다고 당분간 바쁜 거 없으니까 같이 하자고 하네요
사실 바쁠 때 바쁘고 평소엔 크게 일이 많지는 않아서 몰래몰래 하려면 할 수 있는데
디지몬 덕후라서 좋아하기는 하는데.... 신입이라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그냥 안 하는게 맞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신입사원이 안바쁘다고 업무시간에 게임하는거 다른 선배들이 보면 좋게 생각 안할거 같습니다.
바쁘지 않다고 업무시간에 게임하는건 나중에라도 근무태도 불량 등 문제가 될수 있으니 처음부터 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눈이예쁜꽃사슴13입니다.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일이 바쁘고 정신없을 때는 하라고 해도 못하잖아요. 대신 바쁜일이 없고 남는 시간에 하는 건 괜찮다고 봅니다. 사수도 하라고 하니 부담없이 틈날때만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되도록이면 일만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잠깐 정도는 딴 짓을 할 수 있겠지만.
그게 게임이라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약점으로 작용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 소리 들을 때도 크게 들을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