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저도 그런 아버지를 봤고 불안증이 생겼습니다 가슴이 졸여지고 덜컹 내려앉기도 했습니다
친구와 음식점에서 술을 마시다가도 누가 시비걸까바 겁나기도 하고요
아마 이런게 불안장애인거 같습니다
저는 신경안정제를 처방받아 먹었는데요 지금은 먹지 않습니다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을겁니다
지금은 아버지와 같이 술을 마십니다
아버지도 전보다 나아지셨고 오히려 순해지셨습니다
저도 2030대에 화나면 주체를 못했는데 좀 지나니까 (물론 성깔은 남아있지만) 나아지는거 같네요
세월이 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