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실업률을 이상하게 만드는건가요?

왜 실업률을 이상하게 만드는건가요?

저번에 뭐 봤는데, 실업률 통계에서 실업자에 대한 내용이 아주 가관이더라고요.

취업할 의자기 있는지 부터 해서요.

왜 이딴식으로 만든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업률 통계는 경제 상황을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이지만, 계산 방식에 따라 현실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국제 기준에 따라 취업 의사가 있고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을 하는 사람만 실업자로 분류됩니다. 이에 따라 구직을 포기한 사람이나 일시적으로 쉬는 사람은 실업률에서 제외되어 수치가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계 기준에 따라 실제 체감 실업률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경제 정책 및 연구에서 이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실업률에 대한 전체적인 통계를 하기 때문에 실제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집에서만 생활하는 경우도 경제적 활동을 하지 않는 인구를 포함하기 때문에 '쉬었음' 갔은 항목도 있는겁니다.

  • 실업률에 포함되지 않는 사람들은 취업할 의지가 업거나 장기미취업자 등

    이런 사람들은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하여 따로 통계를 수집하기 때문에

    실업률 자체는 낮다고 보여지지만 이런식으로 만드는 이유는 알수없지만

    여러가지 표본을 만들어놓기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 취업할 의지가 없거나 전업주부등은 실업율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런분들을 모두 넣으면 실업율이 껑충 뛰니까 빼고 계산합니다.

    실업율이 낮게 나와야 정부에게는 좋기 때문입니다.

  • 실업률을 통계하는 방식

    기준이 알바또는 단기 알바 계약직 어떤방법 으로라도

    현재 일하고있는 수를 전부

    취업자로 보고있습니다

    실업자는 어떤이유로 취직을 안하는지 내용을 정리를

    하는것이여서 정확하다고

    볼수는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