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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이 길거리에서 잠을 자고 있다는 것을 신고받고 귀가 조치시키고자 출동한 경찰이 퍼뜩 이 사람 절도범? 하고 떠올랐고, 결국 분실된 신용카드 무단사용 절도범으로 체포했네요
노숙인이 길거리에서 잠을 자고 있다는 것을 신고받고 귀가 조치시키고자 출동한 경찰이 퍼뜩 이 사람 절도범? 하고 떠올랐고, 결국 분실된 신용카드 무단사용 절도범으로 체포했네요. 이것은 경찰관으로서 투철한 사명감이었을까요? 뛰어난 기억력, 예지력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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