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 대표는 김건희 여사 영부인 리스크가 많으니까 대외 활동을 중단해 달라라는 것을 건의했고 대통령은 영부인이 몸이 아프다 이런 식으로 대화를 했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게 지금 영부인이죠 문자라든가 도이치모터스 사건 보면 상식적으로 통정 매매인 거를 누구나 알 텐데요 그거를 증거가 없다라는 식으로 무혐의가 났기 때문에 지금 상황이 아주 안 좋습니다
어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실에서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주로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문제, 대통령실 인적 쇄신, 그리고 민생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특별감찰관 임명과 제2부속실 출범에 대한 건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중요한 국정 현안에 대한 논의가 자유롭게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