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젠틀레오입니다.
시골 등에 가보면 목줄을 하지 않은 채로 돌아다니는 개들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밥때가 되면 항상 주인 곁에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자유롭게 자유롭게 오가면서. 종족 번식을 하게 되는데 역시 그런 식으로 개들을 풀어놓는 사람들은 새로 새끼가 태어나도 그런 식으로 풀어놓곤 합니다. 애완견 기르는 것과는 좀 다른 느낌이죠.
그러다보면 무리에서 이탈되는 개들이 생기게 되고. 또 다른 개들과 종족 번식을 하게 되고 살아남기 위해
야생의 적응하게 되면 그게 바로 들개가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