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밝은치와와78입니다.
네에.... 황사의 근원지가 중국임이 맞고 그 중에 가장 심한 때가 봄철인데 사전적인 분석은 만주지역으로 밝혔지만...그보다는 황하유역의 텐켈사막 황사가 가장 심각합니다.
봄철이면 타클라마칸, 고비 등에서 불어오는 황사는 모래 입자가 굵고 거리도 멀기 때문에 편서풍으로 날아오는 동안 많이 소멸되어서 큰 영향이 적지만 텐켈 사막은 황하유역의 농토가 황폐하여 만들어진 사막이므로 미세먼지입자와 거리관계로 가장 피해를 많이 주는 것입니다. 가끔 매스컴으로 보는 뿌연 베이징의 상공으로 증명 됩니다.
그뿐 아니라 이 텐켈사막풍은 농토였던 토양이 농약성분을 함유했기 때문에 그 독성이 있는 미세먼지이며 그것이 공장지대의 오염된 대기를 지나면서 대기오염 물질의 매질 역할까지 하여 지금처럼 위험한 독성 미세먼지 문제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즉, 황사 중에 먼 거리의 고비/타클라마칸 가막풍 먼지는 극히 적고 텐켈지역의 미세 흙먼지가 주종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