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주 밖에서 쏟아지는 것은 불타는 것인가요?

보통 유성 등이 지구 밖에서 대기권 안으로 쏟아져 들어올 때 그 물체가 불에 타면서 지상으로 떨어지잖아요? 저 우주 대기는 온도가 낮은데 낙하하면서 어디에서 열을 받기에 불꽃이 생기는 것인가요? 영화 아이언맨에서는 오히려 높이 올라갈수록 얼어버린다는 설정이 있기에 헷갈려서 질문드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우주에서 지구로 올때는 지구의 대기에 의해서 공기저항으로 마찰이 발생하고 대기권에서 지구로 진입할때는 굉장히 빠른 속력으로 움직이며 이에 따라 공기문자와 매우 빠르게 충돌하고 이 충돌로 물체의 표면에는 극심한 마찰이 나타나어 열이 발생하게 되죠. 압축 가열 고속으로 이동하는 물체는 대기권 상층부의 공기를 급격히 압축하며 이 압축된 공기는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물체의 표면 온도를 높이게 되어 물체가 공기와의 충돌로인한 열보다 더 큰 열을 경험하게 되어 압축과 마찰로 인해 발생한 높이 온도는 물체 주변의 공기를 이온화시켜 플라스마 상태로 만들고 고온의 이온화된 기체로 매우 높은 온도를 가지고 있어 물체의 ㅍ 면과 접촉하여 더욱더 가열을 시키게 하죠. 물체가 이러한 고온을 견딜수 없으면 표면이 타서 소실되기 시작하게 되죠! 그렇기에 거의 대다수의 유성등은 떨어지게 되고 이것들을 우리 지구에서 바라보면 반짝반짝 빛나는것처럼 보이게 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우리는 이걸 별똥별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