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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성남시 분당의 청솔중학교가 폐교한 데 이어 수원시에서도 중학교가 폐교 수순을 밟는 첫 사례가 나왔다는데요? 수도권에서 어쩌다 폐교까지 하는 상황이 발생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당연히 저출산이 원인이 아니겠어요? 그러니 초등학생 중학생까지 인구가 줄게 되고 더 나은 도시, 그러니까 신도시로 가고자 하는 현상이 지속되다보니 일어난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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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수원 창용중학교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폐교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1981년 개교 이후 학생 수가 급감해 2024년 입학생이 21명뿐이었습니다.
수도권이라도 저출산과 구도심 공동화로 폐교 사례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행복라이프
수도권에서 폐교가 늘어나는 현상은 안타깝죠 일반적으론
저출산과 학령인구 감소,
도시 내 슬럼화 심화 등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발생 한다고합니다.
도시 내 빌라촌 등에서는 아파트가 적어 인구 감소의 영향이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ㄴ 지역 슬럼화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막위의오아시스
안녕하세요. 소금쟁이입니다.
아이들이 없기때문입니다. 학생없는 학교가 존재할 수 없는것이죠. 요즘 저출산에 의한 현상으로 더 심해질것 같아 걱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