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초기증상이라고 하는데 맞나요?

2021. 04. 26. 13:31

아침 첫 소변에 거품이 생기며. 가끔 입안에서 단내가 난다는데맞나요? 엄마가. 당뇨 혈압이 있으셔서 걱정됩니다... 가끔 복부 통증도 느껴지는건 다른 증상일까요? 운동량이 줄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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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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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스병원 가정의학과장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는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다른 만성질환처럼 질병이 진행하기 전 까지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모르고 지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행된 당뇨에서 주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 다뇨, 다갈 입니다.

단 음식을 많이 섭취하지 않더라도 당뇨는 생길 수 있으며

말씀하신 것처럼 평소와 달리 목이 마르고 소변을 자주 보고, 당뇨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체중감소나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로감이 동반된다면 당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를 받아보시면 당뇨 이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복 검사가 필요합니다)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시어 검사여부에 대해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 04. 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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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병은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병입니다. 정상인의 경우 소변으로 당이 넘쳐나지 않을 정도로 혈당이 조절됩니다. 여기에는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이러한 인슐린이 모자라거나 제대로 일을 못 하는 상태가 되면 혈당이 상승하며, 이로 인해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가 됩니다. 이러한 상태를 당뇨병이라고 합니다.

    당뇨가 있을경우에 가장 중요한것이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것입니다.

    또한 혈당을 급격히 올릴수 있는 설탕이나 꿀등 단순당의 섭취를 줄이시고 식이섬유소를 적절히 섭취하셔서 위장운동이 잘 될수 있도록 해주세요.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도 줄이시는 것이 좋아요

    음식을 싱겁게 해서 나트륨 섭취양을 줄여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021. 04. 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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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heikh Khalifa Specialty Hospital 진단검사의학과 과장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홍덕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소변 볼 때 생기는 약간의 거품은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질문자 분께서 보시기에 많다고 생각되면, 소변 단백질의 양을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간단한 혈액 및 소변 검사를 통해서 당뇨 진단과 신장 기능 평가가 가능합니다.

      2. 단백뇨의 정의

      소변에는 정상적으로 소량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백뇨는 소변에 정상보다 많은 단백질이 배출되는 상태를 말하고, 그 자체로는 "질병"이 아닌 "증상"입니다.

      3. 단백뇨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1) 사구체성 단백뇨 : 사구체 모세혈관벽의 이상으로 발생합니다.

      2) 세뇨관성 단백뇨 : 작은 분자의 단백질을 재흡수하는 근위세뇨관의 이상으로 발생합니다.

      3) 범람성 단백뇨 : 다량의 저단백물질이 혈액 내에 증가하여 발생합니다.

      4) 기능적 단백뇨 : 신장 기능은 정상이나 체내 호르몬계가 활성화되어 사구체내압이 일시적으로 증가하여 발생합니다. 심한 운동 후, 스트레스 상황, 심장 기능 장애가 있을 시 동반될 수 있습니다.

      5) 기립성 단백뇨 : 서 있을 때 단백뇨가 일시적으로 나오는 것을 말하며, 정상적으로 나올 수 있는 소견입니다.

      6) 일과성 단백뇨 : 운동, 고열, 스트레스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일시적으로 발생하므로 재검사 시 소실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4. 당뇨병의 진단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간단한 혈액검사로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1)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다음, 다뇨, 설명되지 않는 체중감소 등)과 식사와 관계없이 측정한 혈장 혈당이 200mg/dL 이상

      2) 8시간 공복 혈장 혈당이 126mg/dL 이상

      3) 75g 경구당부하검사에서 2시간 혈장 혈당이 200mg/dL 이상

      4) 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

      2021. 04. 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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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임상부교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증상만으로는 당뇨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소변 증상, 입에서 단 내음이 나는 증상 모두 당뇨와는 관련이 떨어집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또한 걱정이 된다면 가까운 병원에서 혈당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복부 통증도 당뇨와 큰 관련은 없습니다.

        서민석 드림

        2021. 04. 2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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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목동병원 외과 임상조교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부모님 중 한 분이 당뇨일 경우 자녀의 당뇨 발생 확률은 약 20%이며, 부모님 두분 모두 당뇨인 경우는 약 30-50%로 상승하게 됩니다.

          당뇨병의 3대 증상을 흔히 ‘삼다(三多)’라고 부릅니다. 다음(多飮, 물을 많이 마심), 다뇨(多尿, 소변량 증가), 다식(多食, 식사량 증가)을 말합니다. 당뇨로 인해 소변으로 배출되는 당이 증가하게 되고 당이 배출될 때 수분이 같이 빠져나가게 되어 소변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신체의 수분 부족으로 갈증이 생겨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빠져나간 영양분으로 인해 피로감 및 허기짐을 느끼게 되어 식사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참고로 혈당을 낮출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뻔한 답변이지만 운동이 최고의 해결책입니다. 기본적으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여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점차 운동량을 늘려,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운동요법의 경우 단시간에 효과를 보기보다는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면서 점진적으로 혈당이 개선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므로 인내심을 갖고 규칙적으로 꾸준한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하체 운동이 도움이 되는데 이유는 하체에 큰 근육들이 많고 이러한 근육들을 발달시키면 높은 혈당을 근육들이 소모해주기 때문에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운동요법으로 인해 혈당이 정상화되어 복용하던 약물을 끊을 수 있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1. 04. 2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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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라인치과 치과원장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효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당뇨의 증상

            - 소변양이 증가합니다 (당뇨병의 경우 포도당이 소변으로 나가게 되는데 이때 물이 다량으로 같이 나가버리기 때문에 소변양이 증가합니다)

            - 갈증이 증가하여 물을 많이 마시게 됩니다.  (소변양의 증가로 오는 결과입니다)

            -  평소보다 음식을 더 많이 드시게 됩니다.

            - 평소보다 음식을 더 많이 드심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감소하고, 피로감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당뇨의 원인

            당뇨병은 유전적요인을 많이 받는 질환입니다.


            부모님 중 한쪽이 당뇨 인경우 => 자녀가 당뇨일 확률 20~25%

            부모님 모두 당뇨 인 경우 => 자녀가 당뇨일 확률 30~50%

            정도 됩니다.


            위와같은 유전적요소와 환경적인 요인 (비만,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 에 노출되면 당뇨에 걸리게 되는것입니다.


            (공복혈당장애


            공복혈당장애란 공복혈당이 100-125 mg/dl인 경우로서 정상과 당뇨 사이의 경우를 말합니다.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분들은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당뇨병 치료 또는 당뇨병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혈당강하제 (경구용)

            2.인슐린주사 (경구용 혈당강하제로 조절이 안되거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 임신성 당뇨인경우 등에 사용됩니다.)

            3. 식이조절방법

            - 단 음료를 피하십시오. (특히 콜라나, 믹스커피 안됩니다.)

            - 과일은 필요하지만 많이 드시면 안됩니다. (과일을 드실거면 갈아서 쥬스로 마시는것은 피하세요)

            - 야채 등의 섭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드셔야합니다.

            - 백미보다는 현미를 드십시오 (현미는 소화속도가 느려서 식후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가 백미보다 느립니다.)

            - 금주

            - 싱겁게 드셔야합니다

            4. 규칙적인 운동

            체중줄이기 등을 통하여 당뇨병 발생 확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2021. 04. 2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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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구화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병을 일으키는 요소는 다양합니다.

              일단, 부모로부터 당뇨인자를 물려받을경우 당뇨병의 발병확률이 높아집니다.

              예로, 부모모두에서 당뇨가 있는 경우, 자식에서 당뇨가 발생할 확률은 약 25~35%정도 입니다.

              또한 과식을 하여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당뇨병이 올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비만인 경우에 당뇨, 고혈압 등의 성인병이 잘 올 수 있습니다.

              약물복용에 의해서도 당뇨가 나타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경구용 피임약, 소염진통제, 부신피질 호르몬제 등이 있습니다.



              당뇨의 증상

              공복 혈당 126mg/dL 이상 (여기서 공복혈당이란 6~8시간 동안 아무것도 드시지 않은 상태에서 혈당을 측정한 값을 말합니다.)

              혈당 200mg/dL 이상 (조건없이 랜덤으로 혈당을 쟀을때 이 수치 이상으로 나오면 당뇨로 진단합니다.)

              과식 (당뇨에 걸리게 되면 흡수되어 에너지를 내어야할 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되어 배고픔이 증가되게 되어 과식을 하게 됩니다.)

              빈뇨(당이 소변으로 배출될때 물도 같이 배출되어야해서 소변양이 늘어납니다.)

              체중감소



              당뇨를 치료하기 위해선 일단 식이조절을 하셔야합니다.

              시간간격을 규칙적으로 하여 식사를 하셔야합니다.

              특히 당뇨관련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데, 식사시간이 제각각이게 되면 오히려 저혈당이 올수있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단 음식 특히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피하셔야합니다.

              (믹스커피, 시중에 파는 단 음료들)

              술도 피하셔야합니다.

              (술은 영양소가 거의 없음에도 열량이 있는 음식이라 많이 드시면 안됩니다.)

              소금섭취도 줄이셔야합니다.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셔야합니다.

              이러한 조절에도 불구하고 혈당조절이 안되면

              혈당을 낮추는 약물을 경구로 투여하거나 인슐린 주사를 맞거나 하셔야할 수 있습니다.

              2021. 04. 2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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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 한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동주 한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말씀하신 증상들로 당뇨병을 특정할 수 있는 증상들은 아닙니 다

                당뇨병은 혈당검사를 통해서 진단 받게 됩니다

                몸 건강이 걱정이시라면 가까운 내과 병원에거 진료를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2021. 04. 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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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치과/진료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임태형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는 일단 비만인 경우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운동이 부족하고, 과식을 하게 되면 혈중 당의 농도가 높게 유지 되어 당뇨가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바이러스에 감염이 될 경우 (특히 coxsackie virus)에 인슐린의 분비를 담당하는 기관인 췌장에서 데미지를 받게 되어 혈당관리 능력이 떨어지게 되면 당뇨가 발생하게 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 또한 당뇨발생률을 높이는데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알려진 코르티졸 호르몬이 분비되게 되는데, 이 호르몬에 의해 혈당관리 능력이 떨어져 당뇨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위절제술을 하신 경우 당뇨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증상

                  당뇨병에 걸렸더라도 자각증상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증상들을 열거하자면

                  갈증이 많이 날 수 있고,

                  배고픔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또한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평소보다 과식을 함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리쪽에 통증, 구강건조증, 성기능감퇴, 만성피로, 감염성질환에 자주 걸림 등의 현상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당뇨는 만성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니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비만의 당뇨의 발생요인 중 하나이니, 체중감량, 식이조절이 필요합니다.

                  단음식 줄이기

                  음료줄이기 (다이어트 음료로 대체하셔야합니다. 제로콜라 등)

                  열량 계산하여 먹기 ((자신의 키 자신의 키 21~22) 정도가 적당한 열량입니다. (본인의 키를 두번 곱해야합니다.)

                  채소섭취늘리기

                  술 줄이기

                  또한 약물요법을 시행해야할 수 있습니다.

                  (혈당강하제)

                  이러한 약물요법을 시행한 후에는 식사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저혈당에 빠질수 있으니 유의하셔야합니다.

                  스트레스 또한 당뇨병의 원인이니 스트레스관리가 필요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코르티졸호르몬, 아드레날린호르몬 등의 증가는 좋지 않으므로 조절하셔야합니다.)

                  2021. 04. 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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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호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병이 나타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당이 든 음식을 지속적으로 많이 섭취하는 경우, 혈당을 낮추기 위해 과도하게 인슐린이 분비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크게 두가지 부작용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첫번째로는 인슐린 수용체가 둔감해지는것입니다. 계속적으로 과도한 인슐린이 나오게 되면 인슐린 수용체가 처음에는 10만큼의 인슐린이 들어왔을때 반응했다면 둔감해진 인슐린수용체는 100만큼의 인슐린이 들어와야 비로서 일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혈당이 높아져 인슐린이 많이 분비됨에도 인슐린 수용체가 둔감해져있어서 제대로 인슐린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 당뇨가 발생하게 됩니다.

                    두번째로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이 지쳐서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하게 되는것입니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가 지속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이 과로하게 되어 일을 제대로 못하게 되는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과식의 반응없이도 유전적으로 당뇨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일단 당뇨가 오면 물을 많이 마시고, 과식을 하게 되며 소변양이 늘어나는 대표적인 3가지 증상이 나타나며,

                    그외로 피로감을 잘 느끼게 되는 등의 증상도 나타납니다.

                     

                     

                     

                    치료법

                    여러 약물을 처방해 드셔야할 수 있습니다.

                    약물들에 대해 설명드리면

                    설폰요소제의 경우 식사전에 드시게 되며 인슐린분비량을 상승시킵니다.

                    티아졸리딘디온계의 경우 식사전후 상관없이 드시게 되고, 같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되어도 더 인슐린 효과가 크게 나타나도록 해주게됩니다.

                    DPP-4억제제의 경우 여러 기전을 통해 혈당감소를 일으켜줍니다.

                    식사도 조절하셔야하는데요

                    설탕, 꿀, 사탕, 초콜릿 같은 당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줄이셔야합니다.

                    채소를 많이 드셔야합니다. (그래야 식이섬유소에 의해 혈당농도가 낮춰지기 때문입니다.)

                    동물성기름을 줄이고 식물성기름섭취량을 늘리셔야합니다.

                    당뇨에 걸리게 되면

                    말단부위인 발쪽에 감염질환이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굳은살, 무좀, 염증, 궤사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합니다.

                    매일 발을 따뜻한 물에 비누로 구석구석 잘 씻어야합니다. 그래야 세균성 감염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로션같은 보습제를 잘 발라줘서 건조해지는것을 방지하셔야합니다.

                    2021. 04. 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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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주경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의 원인들

                      1.노화

                      연령이 높아지면 당뇨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2.과식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인슐린효과가 떨어지게 되어 당뇨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원래 인슐린은 높아진 당의 농도를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3.스트레스

                      4.운동부족

                      5.약물복용(이뇨제, 진통제, 스테로이드계열 등)

                       

                      당뇨가 오면 여러가지 증상들이 오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갈증이 많아져 물을 많이 드시게 되고,

                      소변을 자주 많이 보시게 되며,

                      많은 양의 식사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3가지가 당뇨의 3가지 대표 증상입니다.

                      이외에도

                      피로감, 입마름, 가려움증, 발기부전 등의 기타 증상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당뇨치료

                      1.식사조절

                      양식, 중식에는 과도한 당이 많을 확률이 크니 줄이셔야합니다.

                      섬유소 충분히 섭취

                      (야채를 많이 섭취해야합니다.)

                      콜레스테롤 섭취줄이기

                      포화지방산 섭취량 줄이고 불포화지방산 섭취량 높이기

                      단당류(초콜릿, 사탕 등)의 섭취량 줄이고 복합당(현미, 고구마)의 비율 높이기

                      과일을 먹되, 칼로리, 당 계산을 하여 먹기

                      (즙을 하여 먹으면 과도한 당이 들어올수 있으므로 유의하셔야합니다.)

                      2.약물

                      바이구아나이드계열 약물 (당 생성 억제)

                      메글리티나드계열 약물

                      SGLT-2 억제제 약물

                      설폰요소제 약물

                      3.인슐린주사

                      2021. 04. 2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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