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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골든글러브는 어떤 선수가 언제 받았나요?

어제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제가 응원하는 한화에서는 시상자가 나오지 않아 아쉬웠는데 그렇다면 역대 최고령 골든글러브는 어떤 선수가 언제 받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KBO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선수 중에서

    최고령 선수가 누구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바로 올시즌 골든글러브를 받은 최형우 선수입니다.

    최형우 선수는 12월 13일 기준으로 40세 11개월 27일로 최고령 골든글로브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 2024년 최형우 선수가 지명타자 부문에서 골든글러브를 수상하였습니다.

    이로써 최형우 선수는 12월 13일 기준으로 40세 11개월 27일이라고 합니다.

  • KBO리그의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올해 나왔습니다.

    2024년 지명타자 수상자인 기아타이거즈의 최형우입니다.

    만 40세 11개월 27일에 수상을 했습니다.

    기존 기록은 2022년 지명타자 수상자인 이대호로 40세 5개월 18일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역대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이승엽 선수입니다. 2015년 삼성 소속으로 39세 3개월 20일의 나이에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어요.

    이승엽 선수는 통산 10차례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는데, 1997년부터 2003년까지는 1루수 부문에서, 2012년과 2014~2015년에는 지명타자 부문에서 수상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승엽 선수가 은퇴 직전까지도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며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국민타자'라는 별명에 걸맞은 선수였죠.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년 12월 13일에 열린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 선수가 40세 11개월 27일의 나이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역대 최고령 수상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전에는 2022년 이대호 선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