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사는 동안에 평지풍파도 있고 크고 작은 고통을 겪으면서 산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제 비가 왔다고 오늘 흐리고 또 비가 온다는 보장도 없고 오늘 비온다고 내일도 비온다는 보장은 없는 거 같습니다. 잘나갈 때 뻐기지 않는 것이 힘들고 힘들 때 힘든 티 안 내는 게 힘들다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 오는 삶의 과정이고 지금 나라가 전쟁으로 인해 기업이든 서민이든 다 힘든 상황인 거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긍정마인드로 무장하셔야 그나마 위기를 넘길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 나만 불행하고 왜 나만 이러고 사나라고 하지만 누구나 다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현재 상황이 매우 안 좋은 상황인데 마냥 한숨만 쉬기에는 시간이 아까워서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건강이 최고인데 아프다시니 우선 건강부터 회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