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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2세이상 미성년자에 대해 신용카드를 발급하게 한다는데 왜 이런 정책을 추진하나요?
좀전에 만 12세 이상 미성년자에게도 신용카드를 만들게 할수 있게 금융위에서 추진한다고 하는데요, 왜 이런 정책을 추진하려 하는건가요?
신용카드사의 실적이 악화되서 이런 정책을 하는걸까요? 도무지 이해가 안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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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사실은 엄마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관행처럼 되어오고 있기 때문에
차라리 자녀들의 이름으로 대신 단독으로 발급 받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이름으로 가족 카드를 신청해서 사용하게
하자는 취지로 보여집니다.
일단 의도는 바람직하고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신용에 대한 중요성과 소비습성을 길러주겠다는 의도도 좋았습니다
또한 부모 카드를 쓰다보니 분실시 이에대한 피해를 예방한다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미성년이고 일정 금액의
신용을 부여했을때 아이들이 그걸
관리할수 있나 하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미성년자는 가족카드조차 가질 수 없었는데 이 때문에 부모 카드를 빌려 쓰다 분실하거나 결제 문제가 생겼을 때 피해보상을 받기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었습니다. 이제는 가족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는데 이를 통해 타인 카드 사용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청소년기부터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는 기사 내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