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그 누구를 책임지기 싫은 사람은 결혼도 애완동물도 키우지 않는가요?
사람들 중 혼자 있는 것은 좋아하지 않고 사람들과 관계는 하는데 대신 누군가 책임지는건 싨머하는 경우 결혼은 생각하지도 않고 애완동물 조차도 키우지 않으려 하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꼭 그렇다고 단정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책임을 부담스럽게 느끼는 사람이라도 인간관계는 즐기고 친구나 지인들과 어울리며 만족을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이나 반려동물은 장기적인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피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임을 싫어한다고 해서 반드시 모든 형태의 관계를 거부하는 것은 아니고, 순간적인 교류나 가벼운 관계에서 행복을 찾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성향도 존중할 만하며 본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삶을 꾸려가는 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누구도 책임직이 싫은 사람들중에는 애완동물 정도는 키우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결혼과 애완동물은 다르기 때문에 그냥 사놓고 대축 먹이주고 산책이나 하는 그러한 용도로 사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누구도 책임지기 싫은사람이라면 결혼도 애완동물도 키우지 않는게 바람직하기는 합니다.
가정을 건사하고 아무리 하찮은 미물이라도 생명을 책임진다는건 책임감없이는 할수없는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결혼을하고 애완동물을 키우려는 사람이 있기에 저도 이런말을 하게되었네요.
책임감도 양심도 없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결혼을 하기도 하고 애완동물을 키우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괜히 사람이든 동물이든 상처주지 않도록 혼자 즐기며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일단 책임을 질 수가 없다면 가족이나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은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관계에서는 책임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애완 동물을 키우지 않는 것이야 잘못된 것이 아니지만, 키우다가 책임지지 않고 버리는 것은 큰 잘못이라 해야 합니다.
그럴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닙니다.
책임지는걸 부담스러워 하는 성향이면 결혼이나 반려동물처럼 지속적,
일상적 책임이 필요한 관계를 피하는 경향은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과 교류는 좋아하고 외로움도 느끼는 성향이어서
인간관계는 유지하되 깊은 관계만 피하는 경우도 많아요
결론적으로 책임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지 관계를 싫어해서는 아니며 개인의 성향 차이일 뿐입니다.
책임지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대부분 결혼과 육아 애완동물을 멀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담감을 싫어할수도 있어요 세가지 모두 돈도 많이들고 내가 포기해야되는게 많아서 그렇게느낄것 같습니다
음, 확실히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혼자 있는 건 싫고 사람들과의 관계는 좋지만, 누군가를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면 결혼이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일은 피하게 될 수도 있죠. 결국 편안하고 자유로운 관계를 더 선호하게 되는 거 아닐까 싶어요.
저는 그렇다고 생각되네요. 제가 강아지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는데 키우지는 않거든요. 아이들이 좋아해서 키우자고 졸라도 절대 안키워요.평생을 책임져 줘야 하는데 그걸 감당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 사람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정확히 답변드리기는 어렵지만
혼자 있기 싫어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한다면
뭔가를 책임지는걸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애완동물조차도 키워서는 안된다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오히려 사화성이 있어신 분 같으니까 애완동물을 키우시면서
책임감도 늘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