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한국에서 고가일수록 더 잘 팔린다는 인식 있었는데 지금은 변했는가요?

예전에는 한국 명품 시장 등 가격대 높게 책정할수록 희귀성이나 구매 욕구 올라가면서 가격대 높을수록 더 잘 팔린다는 인식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물가 오르면서 사람들은 현명한 소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소비 형태가 변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직도고가의 명품이 나오면 오픈런까지하고 있습니다.사람심리가 쉽게 변화되지않는것같습니다. 그냥 그들만에 리그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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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유행도 자주 바뀌듯이

    소비형태도 자주 바뀔 수밖에 없을겁니다.

    가성비 위주로 점점 바뀌죠.

    물론 그렇다고하여 비싼소비가 크게 줄었다?그것도 아니에요. 그저 던보단 덜할뿐 여전히 비싼 소비도 많이 하고있어요

  • 지금도 나라가어렵다 경제가너무힘들다힘들다하지만 여유있는사람들은 아무리상품이고가더라도사는사람들이많이있습니다. 오픈런이아직도있어요

  • 요즘도 여전히 남들 보기에 번듯해 보이고 싶은 마음이야 있겠지만은 확실히 예전보다는 실속을 챙기는 쪽으로 많이들 돌아선 모양이더군요 비싸다고 무작정 사기보다는 자기 형편에 맞춰서 가성비를 따지거나 꼭 필요한데에만 돈을 쓰는 그런 분위기가 많이 퍼진 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이제는 무조건 비싼것만 찾기보다는 합리적으로 소비하려는 경향이 예전보다 훨씬 강해진 것 같기도 하구요.

  • 가격이 오를수록 구매 욕구가 올라가는 것을 베블런 효과라고 하죠. 베블런 효과는 사실 =남들에게 자신을 과사히려는 효과가 큰데, 아무래도 고물 가 시대라 명품 소비를 줄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을 과시하려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과거에는 고가일수록 잘 팔린다는 인식이 있었기는 하고, 실제로 프리미엄 전략을 쓴 곳들도 적지 않았어요.

    하지만, 요즘에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분위기라서 고가라고 해서 꼭 잘 팔리지는 않고 오히려 외면 받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