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주신 '초가공식품'은, 한자어 그대로 원본에서 아주 많이 가공된 식품을 의미합니다.
식품분류체계(NOVA)에 의하면, 판매되는 식품은 식품의 가공정도/특성에 따라 미가공식품/최소가공식품/가공식재료/가공식품/초가공식품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초가공식품에는 다량의 식품첨가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정제된 탄수화물을 사용하며 당류/지방이 많이 포함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가공을 덜했다고 무조건 몸에 좋은 식품은 아니지만, 초과공식품의 경우 특히 영양성분에 따라 몸에 해가 오기 쉬울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시판되는 식품의 경우 식약처의 인증을 통과한 상태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특정 성분은 과용 혹은 장기간 섭취시 몸에 유의미한 이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판단 하에 섭취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