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상당히 많은 강아지, 특히 보호자가 속쓰림이 간혹 있으신 분들의 경우 헬리코박터를 보호자가 강아지에게 전염시켜 강아지의 간헐적 구토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이유로 온식구 모두와 강아지의 헬리코박터 검사를 받아 보시고 양성이 한명이라도 나오는경우 모든 식구의 치료를 권장합니다.
강아지에게 주로 감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사람이니 이참에 내시경 등 검진을 받으시고 보호자분 건강과 강아지 건강을 모두 지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