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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공직생활을 50년이나 하셨다네요. 그러면 나이가 80이 다 되갈텐데, 대단하십니다. 알고보니 한덕수 총리이시네요. 결국은 평범한 자연인으로 간다는게 아니고, 김문수 후보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뜻이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그런 것으로 해석 됩니다. 한 덕수 전 총리는 정치적 역할에서 물러서겠다는 뜻을 비치면서 그러기에 더 이상 김문수 후보를 도울 이유도 도울 의사도 없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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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한덕수가 본인이 원해서 대통령을 한다고 한게 아닐거라 생각이 됩니다.
억지로추대받아서 하려다가 이런 상황이 된걸 보고 정치쪽에 환멸도 느끼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러다보니 정치와 거리를 두고 김문수 후보도 ㅇ지원 안한다는거겠죠
귀한날쥐53
한덕수 총리가 총리직을 2번이나 하셨지만 원래는 경제학 박사로 저명하신 분입니다. 김문수 후보를지지 하지 않는다는 뜻보다는 정치권 밖에서 생활하시겠다라는거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대통령하고 싶었으나 뜻대로 안되니 그냥 포기하고 지지도 안한다고 하는것이죠. 잠시 권력의 맛을보니 대통령을 하고싶었던것같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그사람의 말은 100% 믿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자연인으로 돌아간다고 언제 어느때 자기가 이익이 있는 일은 할 수 있는 사람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