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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4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내년에 우리나라 서울이 아닌 부산 개최가 확정되었는데 어떤 효과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국제적으로 경제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것도 있고, 우리 나라를 널리 홍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기도 하지요. 외국인 방문도 높아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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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약 3000명의 국제 대표단을 유치해 경제에 60억원대의 효과를 기대합니다.
부산이 동북아 문화, 관광 중심지로 부상하며 관광과 MICE 산업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문화재 보존 협력 강화와 국제 문화외교 역량 재고의 기회가 됩니다.
훈훈한스컹크25
내년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대한민국 최초 개최로, 약 3천 명의 세계 대표단이 방문하며 3천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와 함께 부산의 글로벌 문화도시 위상 강화,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 그리고 피란수도 유산 등재 추진에 유리한 환경 조성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번 유치로 인해서 글로벌 문화 도시로의 입지를 확실히 강화될 수 있다고 보며, 국제 회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 가치도 상승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수리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부산에서 열린다는데요, 관광증진효과는 있을 겁니다.
그런 회의를 연다고 해서 특별한 혜택은 없어요,
우리가 발언권이 더 강해지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