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나이들수록 절대 자만하지 말고 자세는 낮추고 귀는 열어서 다른 사람 삶의 지혜 중 나에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배우라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개개인 성형은 나이들어 습관되어 타인의 지혜는 받아들이기 힘든거 같은데 맞는가요? 그래도 배우는게 인생 사는데 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고착된 습관이나 성격 때문에 타인의 지혜를 받아들이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뇌과학적으로 인간의 뇌는 평생에 걸쳐 변화하고 학습할 수 있는 가소성을 지니고 있어 새로운 관점을 수용하는 데 결코 늦은 시기란 없습니다. 타인의 경험과 지혜를 배우는 과정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편향된 사고를 점검하고 인생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소중한 기회가 됩니다. 겸손한 자세로 귀를 여는 노력은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대인 관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기에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가치 있는 태도입니다. 조금씩 마음의 벽을 허물고 타인의 좋은 점을 발견하려 노력하신다면 분명 더 나은 성장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물론 삶을 살아오면서 자신의 행동이 어느정도 버릇이 되어 있어 고치기 힘든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고요. 그렇지만, 어른으로써 우리 자손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나의 잘못도 인정하고자 하는게 참 어른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배울 점은 당장은 못 받아드릴 수 있겠지만, 자신을 낮추는 연습으로 어느정도 적용하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