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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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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다른 사람 삶의 지혜 배우라고 하지만 이미 습관되어 늦은게 아닌가요?

사람은 나이들수록 절대 자만하지 말고 자세는 낮추고 귀는 열어서 다른 사람 삶의 지혜 중 나에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배우라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개개인 성형은 나이들어 습관되어 타인의 지혜는 받아들이기 힘든거 같은데 맞는가요? 그래도 배우는게 인생 사는데 더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한박새76

    선한박새76

    안녕하세요?

    님의 글 속에서 배우는 자세로 주위를 배려하며 삶을 살아오신게 엿보이네요.

    먼저 열생할신 모습에 배움을 느끼게 됩니다.

    고생하셨고,잘 살아오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어른들이 해오신 말씀대로 지혜도 배우고 행하려 노력해봤는데 때로는 상처도 받았고...현재 인간 관계에서는 통하지 않은것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아닌건 과감히 고쳐 받아들이고 새로운 지식들을 받아 지혜롭게 생활하려고 합니다.

    님도 본인의 환경에서 정리 잘하셔서 앞으로의 삶에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고착된 습관이나 성격 때문에 타인의 지혜를 받아들이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뇌과학적으로 인간의 뇌는 평생에 걸쳐 변화하고 학습할 수 있는 가소성을 지니고 있어 새로운 관점을 수용하는 데 결코 늦은 시기란 없습니다. 타인의 경험과 지혜를 배우는 과정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편향된 사고를 점검하고 인생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소중한 기회가 됩니다. 겸손한 자세로 귀를 여는 노력은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대인 관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기에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가치 있는 태도입니다. 조금씩 마음의 벽을 허물고 타인의 좋은 점을 발견하려 노력하신다면 분명 더 나은 성장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물론 삶을 살아오면서 자신의 행동이 어느정도 버릇이 되어 있어 고치기 힘든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고요. 그렇지만, 어른으로써 우리 자손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나의 잘못도 인정하고자 하는게 참 어른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배울 점은 당장은 못 받아드릴 수 있겠지만, 자신을 낮추는 연습으로 어느정도 적용하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생각해요!!

  • 아닙니다 나이는 숫자에불과할뿐 나이를 먹어도 배울건 배워야하고 아직모르는게 있을수있어요. 그래서나이드신분들도 독서를 많이하고 더배우려는 모습을 보이는것입니다. 배움에는 끝이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