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은 마누라 자식빼고 다 바꾸라라고 하고 남의 잘됨을 축복하라라고 하고 즉 진짜 잘난 사람은 남

이건희 회장은 마누라 자식빼고 다 바꾸라라고 하고 남의 잘됨을 축복하라라고 하고 즉 진짜 잘난 사람은 남의 불행을 좋게 안보고 오지랖떨지 않고 남에게 사적인 걸 캐묻지 않죠? 애매한 사람들이나 남한테 사적인 걸 캐면서 걱정해주는 척 우월감 느끼고 자기보다 못한 점을 찾으면서 남의 불행을 찾고요. 자기보다 아래라는 것을 확인할려고요. 그러니 진짜 큰 그릇이 못되고 작은 그릇이 되는 거죠. 맞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문구를 글자그대로 해석하지 마시고... 숨은 뜻을 잘 새기십시오..

    : 마누라 자식빼고 다 바꾸라 ==> 그만큼 다른 무엇보다도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신의를 지켜라..는 뜻입니다...

    : 남의 잘됨을 축복하라 ==> 그만큼 타인이 잘되는 경우, 축복해주며 하나라도 더 배우라는 뜻입니다.. 즉 철저한 기업가 정신의, 성공을 위한 벤치마킹정신이 담긴 문구입니다.

    : 남한테 사적인걸 캐묻지 않기 ==> 그만큼 바쁘게 자신의 발전을 위해 시간을 아껴쓰라는 것입니다.. 1원 1초를 아껴서 기업을 키우는데 매진하는 자가, 어떻게 시간적여유가 남아서 남의 사적인것이나 캐묻고 있겠습니까?

  •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상대의 부족한 점을 비하하면서 자신은 돋보이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실제 잘난 사람들은 남보다는 자신에게 집중하고 남에게 신경쓰는 것에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 네 맞습니다 저도 남에게 사적인거 코지코지캐묻고 염탐하고 꼰대 훈수질하는사람 너무싫습니다 보통 그런사람 말년이 좋을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