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너무 목소리가 큰사람때메 퇴사고민입니다

고객센터다니는데 목소리가 옆사람이 너무커서 퇴사생각이 강합니다. 부서이동도되지않고 자리이동해도 목소리가 너무커서 제통화목소리가안들려요. 작게통화하라고해도 고쳐지지않는사람인데 제가퇴사해야할까요? 이럴때는어떻게해야될까요?

물론친하지않습니다. 인사만하는같은팀원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너무 어리석은 고민이라 생각되네요

      정 불편하다면 조심스럽게 양해구해보세요

      그래도 안된다면 귀마개를 이용해보는것도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긍정적인 현실주의자 1024입니다.

      일단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모두 동원해보고 퇴사하세요..

      왜 본인이 떠납니까..? 먼저 자리조정 , 업무조정을 요구해보고 다시 생각해보세요..

      아니면 귀를 막는행동을 종종하면서 불편한 내색을.. 조금씩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부서장에게 보고해서 자리배치도 조정하고 칸막이를 넓은거를 설치하시면 개선이 될겁니다.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인 직원들의 업무효율을 위해서 제안하시면 반영이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그것때문에 퇴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이야기해서 도저히 업무를 볼수가 없다고 자리를 바꿔 달라고 하는게 나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옆사람 목소리 때문에 퇴사를 걱정하는 사람은 처음 봅니다.

      혼자만 대응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니 같이 대응하시고

      고객센터라면 헤드셋을 귀를 덥는것으로 사용하세요

      진짜 안들리면 상사에게 이야기 하시구요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상사에게 이야기를 해서 업무에 지장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말벌71입니다. 정말 충격적이네요 그정도로 목소리가 크면 어느정도일지 가늠이 안가네요. 자리를 더 멀리 바꿔보시고 그것도 안되면 그 사람 목소리에 관련해서 높은 사람에게 말하시는 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