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가끔 보면 이상한 사람들 이쓴데여 심리가 뭔가여?

실제 겪엇던 일이고 다쳤던 피해자 본인인데,

그중 빠져버린 물건은 아직도 잇는데 만나서 뭐 인증이라도 해줘야 되나

특정 물건은 신뢰할수가 없어서 그 국가거 못 쓰겟다고 햇더니

색안경 끼고 보지 말라는 글을 적던데

욕먹을 거 뻔히 알고도 적는건 무슨 심리인가여?

뭐 만나서 인증까달라고 하면 해줄 수 잇는데 그 대가로 뭐 주실?

인터넷에서 익명서임ㄷ고 괜히 시비거는 인간들 심리가 먼가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괜히 남들과 다른 의견을 내면 뭔가 자기가 우월해진 듯한 느낌을 받는 그런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는 쳐발리니까 신원이 드러나지 않는 인터넷상에서 나대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익명 공간에서는 관심을 받고 싶거나,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서 일부러 자극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상대의 감정이나 상황을 공감하기보다는 논쟁, 시비 자체에서 만족을 얻는 심리가 커서 욕을 먹을 걸 알면서도 댓글을 다는 경우가 더러 있으니 너무 관심을 갖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정신질환도 있을수있고 사회적으로 생각이 반대적성향이 있을수도 있고 방송에 나오기 위해서서 사람들을 이슈화시키기 위해 홈쇼핑같은 옷을 팔기위해 이슈화 시키기 관심받고 싶어서 억울해서 등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 자신이 관심과 사랑을 받고싶은 심리에 오는 행동이지 않을까요 그런데 자기는 그럴거를 즐기려고 올리는 분들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신견않쓰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관심을 받기 위한 이유가 가장 높습니다. 보통 넷상에서는 익명성을 보장하다보니 그만큼 허위 과장된 정보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러한 공간 속에서 자신만의 주장을 일반화하고 우월하다는 심리가 작용한 영향이 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