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를 운송하는데 필요한 철탑, 지중화는 비용지출이 크고 지상으로 만들면 인근 주민들은 전자파에 의한 질병들을 호소 한다고 해요.
아직 철탑 밑에서 전자파를 측정해도 미세한 수치로 질병과 연결고리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분명 철탑이 세워지고 해가 지나면서 환자 발생 수가 늘어나는 것 또한 사실.
특히 질병에 취약한 노인들이 많은데 철탑의 전자파 때문은 아니라고 주장하는 지자체와 한전측,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다네요.
수십년이 지나서 나타나는 질병을 철탑 때문이라 할 수 없고, 난감 할따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