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에 군인이 부족해지면 어떻게 되나요?
직업군인들이 감소하면서 무기관리와 훈련하는 사람등 군대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감소하면할수록 몫은 위쪽사람들이 담당해서 해야하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원이 줄어들면 전력 유지와 무기 관리, 훈련 등 핵심 업무에 차질이 생기고 남은 인원들이 더 많은 책임을 떠안게 되죠~
결국 피로도와 업무 효율이 떨어지고, 군 전체의 운영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정부와 군이 인력 확보와 무인화, 자동화 등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게 시급하다고 봅니당~
보통 잡일은 사병들이 다 했었었는데요. 이제는 인구 감소에 따른 군 장병 부족으로 인해서 간부들도 나누어서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또하, 인구 감소에 따라서 조직도 통합, 해체 하는 등 개편되면서 시대에 맞춰서 인원을 편성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이 인구절벽처럼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군인이 부족해지는건 당연한 수순입니다.
점점 무기고도화, 군인간부화, 미국처럼 시민권 받기위해 군인지원제 등,, 변화가 필요 합니다.
무기, 장비등 점점 무인으로 변화도 필요 할것 같습니다
군대에 군인이 계속해서 부족해지는 현상이 생긴다면 아무래도 여성 징병제가 생길 가능성도 많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 같은 경우에는 여성들도 군대를 가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아직 그런 현상이 없죠 나중에 진짜 인원이 모자란다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직업군인이 줄어들면 전체 업무 부담이 커지고, 남은 인원이 그 몫을 나눠 맡게 됩니다. 위쪽 계급자들도 일부 책임을 더 질 수 있지만, 주로 하급자들에게 업무가 집중됩니다. 결국 효율적인 인력 재배치와 자동화가 병행되지 않으면 과중한 업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군인이 부족해지면 우선 전투력이 많이 약해질것같습니다 무기를 다루는 인원이 줄어들면 그만큼 장비관리도 소홀해질 수 밖에 없구요 글고 남은 군인들이 더 많은 일을 해야하다보니 피로도가 쌓이고 결국 전체적인 군대 운영에도 문제가 생길듯합니다 아무래도 AI나 무인화 시스템으로 대체하는 방향으로 가야할텐데 그것도 쉽지는 않을것같네요.
안녕하세요. 저도 요즘 그 문제에 고민이 많습니다.
직업군인의 감소는 군 전체의 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무기 관리, 훈련, 행정 등 실질적인 군대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이 줄어들면, 그 부담이 고스란히 남은 인원에게 전가될 수 있습니다. 인력 부족을 메우기 위해 잦은 인사이동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해쳐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철수하는 부대도 많이 있습니다.
군 규모를 축소시켜 배치하는 것이지요. 무조건 많은 것은 좋지 않지만, 필요시 국력을 위해 유지가 되어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군대의 강함과 규모는 무기와 군인의 수와
비례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군인은 저출산으로 앞으로
더욱 줄어들것입니다
이에 간부 확대 및 무기 강화를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외부로부터 침략을 당하기 쉽습니다. 그이유는 한국으로 가정을 하자면 일본과 북한 그리고 중국이 있는데.. 특히 중국사람들을 보시면 우리나라 인원의 몇십배는 많이 있습니다. 땅도 그만큼 넓구요 그 나라아 대한민국을 침략을 할수 있습니다. 예전 한국전쟁을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 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군 인력이 부족하게 되면서 군대에서는 민간인들에게 군 외부의 일들을 외주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px나 식당 업무를 민간으로 넘기고 있는게 요즘 군이죠.
군은 모자란 인력을 순수 전투인력으로 빼고 나머지는 외주로 줄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감소할수록 인원이 부족하고 징병제로 인원을 채우기 점점 힘들어질겁니다
그럼 축소될수밖에 없겠죠 개선이 없으면 직업군인 하려는 사람도 줄어들거구요
앞으로 출산율이 내려갈때마다 매년 부대가 많이 없어지고 있어요 누가 담당하거나 할수없는 문제입니다
군인 수가 부족해지면 전력 유지에 차질이 생깁니다. 직업군인 감소로 무기 관리, 훈련 등 핵심 업무 인력이 줄어들면 남은 인원이 더 많은 업무를 떠안게 되죠. 이로 인해 간부나 고위급도 실무를 부담해야 할 상황이 생기며, 전반적 피로도와 효율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