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만 4번가서 꼭 먹었던거만 말씀드리면요
전 솔직히 신신라멘은 볶음밥이 맛있고 라멘은 하타카역 신신라멘에서 왼족으로 가면 있는 라멘집이 훨씬! 맛났어요… 다리아프게 기다릴빠엔 다른거 시도햐보는 것도 좋더라고용
키와미야 함바그: 텐진역 쪽에 있는 곳인데, 뜨거운 돌판에다 소고기 함바그 직접 구워 먹는 곳이에요. 육즙 대박이고 재밌어서 무조건 가야 해요…!
타코야끼: 텐진 미나미역 근처 나카스 강변 쪽에 있는 '긴타코' 가보세요. 겉바속촉 끝판왕입니다. 제가 타코야끼를 좋아해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ㅎㅎㅎ
타이라우동: 후쿠오카가 원래 우동으로 진짜 유명한데, 여기 고기 우엉 튀김 우동(니쿠고보우동)이 대박이에요. 면발이 완전 쫄깃하고 국물이 깊어서 라멘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에요.
가성비 초밥 🍣 우동은 여기가 진짜 미쳤어요.
효탄스시 (텐진): 회전초밥 집인데 웨이팅이 좀 있지만 가성비랑 퀄리티가 진짜 미쳤어요. 연어랑 장어 초밥은 입에서 그냥 녹으니까 무조건 시키세요!!!!!
디저트는
아이보리쉬 (Ivoryish): 텐진에 있는 프렌치토스트 전문점인데, 진짜 퐁신퐁신하고 달달함의 끝판왕이에요. 과일 듬뿍 올라간 거 시키면 인스타 업로드 각입니다.
다자이후 '우메가에 모찌': 혹시 근교로 다자이후 가시게 되면 길거리에서 파는 구운 팥떡(매화 떡) 꼭 드셔보세요.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쫀득하면서 달달해서 진짜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