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아간다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나 외로움을 이겨내는 상황으로 실제 후회가 찾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처럼 부모님이 다 돌아가시는 경우 가장 큰 후회 할 수도 있습니다. 외로울 때 달래줄 수 있는 존재가 없다는 것도 큰 후회가 밀려오며 특히 삶이 무의미하다고 생각되면 가장 후회할수도 있습니다.
다음 달이면 명절이잖아요 그럴 때 가족이 없는게 참 서럽고 슬플 것 같아요 그리고 아플 때 누구 하나 걱정해 준 사람 없고 돌봐 주는 사람 없고 찾아오는 사람이 없으면 그것 또한 서러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말이 있잖아요 있을 때 잘 하라는말. 사람은 옆에 누군가 있을 때 소중한 걸 잘 모른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떠나야 소중했다는 것을 깨닫는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라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잘 해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