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텍스베개를 전기장판 열에 의해 약간 녹아내린 느낌이에요 버리는것이 맞죠

라텍스 베개를 전기장판 워에서 사용했어요 그래서인지 열에 의해 약간 녹아내린 느낌이에요 베개가 딱딱해졌어요 이럴때는

버리는것이 맞는거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라텍스베개는 소재 특성 상 열에 매우 취약해요.

    라텍스는 열을 흡수하는 성질은 강하지만(천천히 흡수) 반대로 방출하는 능력은 낮아요.

    전기장판 위에 놓으면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내부에 계속 쌓여 100도 이상 온도가 치솟을 수 있어요(화재가 나기도 합니다)

    그로인해(내부 열 축척) 소재가 변형(경화)되었다면 라텍스 고유의 물성은 돌아오지 않아요~

    가루가 날릴 수도 있으니 쓰레기 봉투에 담아서...

    비싸게 주고 구입하셨을텐데요...어떻하죠?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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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라텍스 재질로 된 베개는 분명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이미 녹은 곳이 있다면

    추가로 더 오래 사용하지 마시고

    다른 베개로 교체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 라텍스베개를 사용하시다가 열에 의해서 녹아 내린 부분이 있다면

    아무래도 탄력도 줄었을 것이고

    냄새 등도 날 수 있기 때문에

    저라면 다른 것으로 교체해보겠습니다.

  • 버리는게 건강에도움이되시지않을까싶어요. 저희도 딱딱해지고 결국 가루같이 날려서 버렸습니다! 사는게 싸게먹히기도하너라구요ㅎㅎ

  • 열로 인해 녹은 듯하고 딱딱해졌다면 이미 소재가 손상된 상태로 보입니다.손상되면 미세 분해로 냄새나 자극이 생길수도 있고 특히나 얼굴에 직접 닿는 베개이므로 위생과 건강을 위해 교체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봅니다.

  • 라텍스베개는 천연고무에세 추출한것으로 100%일때는 그냥사용하셔도 무관 하나 누른곳에서. 부스러기나 먼지가 나올수있어 호흡기에 안좋은 영향을 줄수있습니다

  • 라텍스 배게가 딱딱해 졌다면 재료 수명이 끝나간다는 뜻입니다
    주로 온열장치의 열이나 몸에서난 땀, 그리고 햇빛에 의해 노화가 진행되며
    딱딱한 라텍스에서는 호흡기에 해로운 가루가 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에 버리는게 좋습니다

  • 라텍스가 열에 의해 변성되면 특유의 고무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호흡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잠을 자는 동안 코와 입이 직접 닿는 베개인 만큼 건강을 위해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녹은 부위에서 가루가 날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