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분들 ㅈㅂ 와주십쇼) 모쏠+ 전교1등이 엄청 좋아하는 여자가 생긴다면?

마음을 접으려고 안쳐다보려고 노력해도

수업이 겹쳐서 계속 마주치게되고,

계속 좋아하게 된다면!!

까일것까지 생각해서 고백하기 vs 계속 공부에 방해가 된다고 해도 서로 애매하게 지내기 둘 중에 뭘 선택하실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아하는 사람이 계속 마주치고하면 그마음이 더더욱 러지기 마련인데 아직 학생신분이라면 학업에 좁너 충실해야하지않을까합니다

    공부를할수있는 시기가 있어 그때를 놓치면 후회하게됩니다

  • 아직 학생신분이기 때문에 서로 공부를 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오히려 너무 신경이 쓰이다보면 학생으로 해야하는 공부도 못할 수 있어요

  • 계속 마주치면서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는 것도 이해가 가고..방해가 된다면 참 난감하죠~마음을 접는 것도 방법이지만, 결국 솔직하게 고백하는 게 더 후회 없을 것 같아요~

  • 연애를 하면서도 충분히 학업에 집중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은 다 마음먹기 나름, 자기가 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같이 공부 데이트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열심히 공부하다가 잠깐잠깐 쉴 때 같이 시간을 보내고 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이 많이 크다면, 좋아하는 그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건 질문자님 인생인데 질문자님이 생각해서 결정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제 3자한테 물어봐서 그러라고 하면 그러실

    건가요? 혼자 고민을 해보세요 전교 1등을 하시는거면 똑똑하신건데 그 똑똑하신 머리로 남들한테 물어봐서 결정을

    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을 하기에 질문자님이 고민하셔서 현명한 결정을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전교 1등과 연애는 무관 합니다. 전교 꼴등도 연애를 할수 있는 것이고 전교 1등도 연애를 못 할수도 있지요. 공부랑 상관 없이 본인이 좋아 하는 이성이 나타나면 먼저 말을 걸어 보는 것도 용기 입니다. 머릿속에 계속해서 생각만 하고 있어도 어차피 공부에 방해가 된다면 그냥 머저 말을 해 보고 되던 안되던 결론을 내기 바랍니다.

  • 친밀도를 쌓아 천천히 인연을 쌓을 것인지

    아니면 남자답게 고백을 할것인지

    양자택일을 하시는게 좋겠네요..

    그렇게 신경 쓰인다면 고백을 해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까이더라도 말이죠

  • 그정도로 좋아하신다면 까이실 것 감안하고 용기있게 고백하셔야죠 잘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깨끗하게 털어버리자란 마음으로 말이죠 안하시다 다른 놈이 채갑니다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습니다.

  • 음.. 솔직하게 말하면, 고백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 가능성이 높아. 계속 애매하게 지내면 마음이 더 복잡해지고 공부에도 집중하기 어려울 거야. 물론 까일 가능성도 생각해야겠지만, 확실하게 마음을 표현하면 후회가 덜할 거야. 고백한다고 해서 꼭 연인이 되는 건 아니지만, 상대방의 반응을 보고 관계를 정리하거나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어. 만약 상대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고, 거절당하더라도 마음을 정리하고 다시 집중할 수 있을 거야. 애매하게 지내면 계속 신경 쓰이고 감정이 쌓여서 더 힘들어질 수 있어. 확실하게 마음을 표현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게 더 깔끔한 해결 방법이야. 잘 해결하기를 바란다